노후에는 조용한 곳에서 살아야 행복할까요? 아니면 병원과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운 곳이 더 좋을까요?얼마 전 여행을 다녀오는 길에 깊은 산속에 자리한 노인주택을 보게 되었습니다. 처음부터 입주할 곳을 알아보러 간 것은 아니었습니다. 지나가는 길에 우연히 발견했고, 궁금한 마음에 입주와 생활에 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입주금액은 약 1억 1천만 원, 월 생활비는 약 70만 원 정도이며 식비는 별도라고 들었습니다. 주거공간은 약 20평 정도이고 60세 이후 입주가 가능한 곳이었습니다. 깊은 산골이지만 버스도 들어오는 곳이라고 합니다.한적한 곳에서 조용히 살고 싶은 분들에게는 좋은 선택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을 바라보며 저에게는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노후에는 이렇게 조용한 곳에서 사..
50대 재태크와 노후 준비 그리고 일상 기록
2026. 9. 29.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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