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후의 생활비를 생각해 보다가 조금이라도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럽게 국민연금에 대해서 다시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국민연금에 가입하지 않았던 당시,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가입에 관한 전화를 받고 가장 낮은 금액부터 가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돌아보면 그 전화가 참 고맙게 느껴집니다.물론 당시 조금 더 많은 금액으로 가입했다면 지금 받게 될 연금액도 달라졌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는 그때의 사정이 있었으니, 낮은 금액이라도 국민연금 가입을 시작했던 것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앞으로 내가 받을 국민연금이 얼마나 되는지 직접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적은 금액일 수도 있겠지만, 저에게는 은퇴 후 생활비의 일부를 해결할 수 있는 꽤 든든..
50대부터 시작하는 재태크와 노후 준비 기록
2026. 8. 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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